“近期评价中,关于员工态度、等待时间、说明不足和流程混乱的负面模式较明显。也有少数患者提到个别员工或医生提供了帮助。”
外国人支持
语言支持的确信度与依据。无法确认时显示「未知」。
风险信号
高- ⚑多条评价提到错误引导、治疗延误、检查说明不足和手术相关严重不满。 · 4×
维度评分
情感·星级分布
常见优点
- +部分员工或医生在紧急处理和住院沟通中提供了帮助。
常见顾虑
- −多名患者提到前台、护士或医生的态度冷淡或强硬。
- −等待、院内动线、文件和检查说明不清的问题反复出现。
- −有患者称诊疗说明较短,对提问和治疗计划解释不足。
- −外语支持有限,外国患者沟通负担可能较大。
评论者语言比
营业信息
- 地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110
外部评价统计
- Google· 1个月前★ 2.221RN 17neuro surgeon 9hand surgery 4orthopaedic 4university hospital 3medical certificate 3friendly medical staff 3lipoma surgery 2
汇总 Naver、Google、Gangnam Unni、Babitalk 等公开平台的评价数量与平均评分。加权得分按各平台评价数量比例计算。数据定期更新,每个来源都显示最近抓取时间。
原文依据
附来源수부외과에 다녀왔고 현재 수술하고 입원중입니다 수부외과 간호사들에대한부분인데 너무 질문을 강압적으로 물어보고 태도가 불친절해서 너무 불꽤했고 별점으로 보면 한개도 주기가 어렵다 입원후에 입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그나마 친절하신것같아요 별점은 4개 원무과 직원들의 상담도는 별점 5개 수부외과가 월 수 금 3일 진료를봐서 그런지 바쁘지만 그럴수록 환자들을대하는 간호사들이 신경을 써서 환자들을 대해야 할것같다 입원중에도 환자분들이 한결같이 나와 똑같은 경험들을 애기하시는걸로봐서 꼭 개서되어야 돌것같다 병원을 위해서도 간호사들에 대한 예절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연세병원의 품격을 깍지않기를 바란다
原文 ↗리뷰보고 갈 걸 그랬네요. 여기 아래 리뷰들 정확합니다. 스키타다 무릎을 다쳐 무릎 MRI 찍는데 사전 주의사항 안내에 금속류 제거, 액세서리 제거, 상체 속옷 탈의 등만 고지하고 무릎에 붙이고 있는 파스를 떼라는 말을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MRI 찍은 후, 무릎도 아픈데 이상하게 화끈거려서 혹시나 해서 서치를 해보니 파스를 붙이고 찍으면 화상가눙성이 있다고 나오더군요. 게다가 결과 영상도 질이 안좋고. 무릎도 아픈데 화상까지 입어 며칠 지나니 피부가 벗겨지는 현상이 일어나 따갑기 까지 한 상태입니다. 문닫아야할 병원임. 가지마시길.
原文 ↗STRONGLY RECOMMEND NOT TO VISIT THIS HOSPITAL. I came here with a pre-existing skin infection which was worsening despite 3 courses of antibiotics. When I arrived, the experience from start to finish was uncaring and bizarre. Firstly despite telling them I had a skin issue, I was transferred to an orthopaedic doctor. Second, without any initial consultations , I was asked to get an X-ray and a blood test. Third, upon finally meeting the doctor, he literally didn't even bother to look at my skin infection until I insisted on showing him, or ask me anything. He simply wanted to look at the test results. When I politely asked him why I needed an X-ray he didn't even bother to answer me. I have never experienced such uncaring and illogical clinical reasoning in my life. Upon a follow up visit, he just looked at the X-rays and confirmed the obvious; that my bones were fine (anyone could have looked at my leg and seen there wasn't much inflammation to warrant being concerned that my infection had spread deeper) and that my blood test results showed my CRP levels to be slightly elevated (obviously given I have an infection). He then simply just gave me 2 weeks worth of antibiotics despite me previously already telling him I've been on antibiotics for a whole month (He didn't even bother to check what antibiotics I had been prescribed) He simply didn't care. This is genuinely a McDonald’s hospital. They just want to get you in and give you every standard test possible without any thought, so they can take as much money as possible. The consultation process is a joke. The doctor won't ask you much, and it's all rush rush. Do not trust your health at this establishment. I’m now having to go to a larger hospital for my infection after alot of wasted money and time.
原文 ↗의료수술 사고가 난 병원입니다. 원장이 멀쩡한 손가락에 철심을 박았습니다. 10월 초에 가족이 낙상으로 손가락이 골절되어 방문했습니다. 왼쪽 4번째 손가락 골절로 철심을 박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안내받아 검사를 마치고 수술실에서 손발이 묶인채로 1시간 30여분을 누운채로 대기했습니다. 직원들에 문의해보니 원장이 진료중이라고 그냥 묶인채로 대기해야한다고 하더군요. 헌데 그 긴 대기시간동안 정작 수술을 해야하는 4번 손가락에 수술표시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술은 원장님이 들어오고 5분여 만에 끝났고 마취가 깨어보니 멀쩡한 5번쨰 손가락에 철심이 박혀있었습니다. 당연히 전원을 요구하였고 병원에서는 원장이 도착하지 않았다며 2시간 가까이를 퇴원을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명절 전이라 재수술을 해줄 병원을 찾기가 어려웠던 상황에서 퇴원까지 어렵게 하여 초조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간신히 다른 병원을 찾아 재수술을 받았지만 12월 현재까지도 잘못수술한 5번째 손가락은 재활중이며 잘 구부러지지 않습니다. 기타 병원의 위생상태도 불량하고 (의료카트위의 머리카락, 수술실 바닥 핏자국 등 눈을의심할 지경이었습니다.) 수술실에서 환자를 묶어놓고 1시간 반을 대기 시킨점. 수술손가락 표시조차 하지 않는점. 등 반드시 피하셔야 할 병원입니다. 부디 더 이상의 피해를 격는 환자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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