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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연세병원

홍대·신촌 · 피부 · 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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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hon Yonsei Hospital / シンチョン延世病院 / 新村延世医院

★★★★★3.0분석된 리뷰 12
같은 지역
분석 점수
7
공개 리뷰 분석
리뷰 요약

최근 후기는 직원 응대, 대기, 설명 부족, 안내 혼선에 대한 부정적 패턴이 두드러진다. 다만 일부 개별 직원이나 의사가 도움이 되었다는 언급도 있다.

실제 리뷰 기반추가 검증 필요리뷰 12건 집계분석 2026. 6. 29.
Google · 12

외국인 지원

언어 지원 확신도와 근거. 확인 불가 시 “미확인”으로 표시.

🇰🇷
KO · Korean name given, no other locale info supplied
확인됨
🇯🇵
JA
미확인
🇨🇳
ZH
미확인
🇺🇸
EN
미확인

위험 신호

높음
  • 오안내, 진료 지연, 검사 설명 부족, 수술 관련 중대한 불만이 여러 건 언급된다. · 4×

관점별 점수

가격
36
응대
26
결과
24
대기시간
32
의사소통
22

감정 · 평점 분포

감정 분포+8% · 14% · −78%
★★★★★
1
★★★★
0
★★★
2
★★
0
9

자주 언급된 장점

  • +일부 직원이나 의사는 응급 상황과 입원 안내에서 도움이 되었다.

개선 포인트

  • 접수, 간호사, 의사의 응대가 차갑거나 강압적이었다는 언급이 많다.
  • 대기, 동선, 서류 처리, 검사 안내가 불명확했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진료가 짧고 질문 답변이나 치료 방침 설명이 부족했다는 후기가 있다.
  • 외국어 대응이 제한적이라 비한국어 환자는 의사소통 부담이 클 수 있다.

리뷰어 언어 분포

🇯🇵 JA
17
🇺🇸 EN
42
🇰🇷 KO
42

운영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110
Trusted Reviews

외부 리뷰 통계

각 플랫폼의 공개 데이터를 집계
2.2
★★★★★
전체 리뷰 수
21
1개 플랫폼 집계
  • Google· 1개월 전
    2.221
    RN 17neuro surgeon 9hand surgery 4orthopaedic 4university hospital 3medical certificate 3friendly medical staff 3lipoma surgery 2

네이버·구글·강남언니·바비톡 등 공개 리뷰 플랫폼의 리뷰 수와 평균 평점을 집계합니다. 가중치는 플랫폼별 리뷰 수에 비례하며,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갱신되고 최종 수집 시각이 함께 표시됩니다.

근거 (원문)

출처 포함
google· 최형민· 2026. 1. 4.
★★★★★3.0

수부외과에 다녀왔고 현재 수술하고 입원중입니다 수부외과 간호사들에대한부분인데 너무 질문을 강압적으로 물어보고 태도가 불친절해서 너무 불꽤했고 별점으로 보면 한개도 주기가 어렵다 입원후에 입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그나마 친절하신것같아요 별점은 4개 원무과 직원들의 상담도는 별점 5개 수부외과가 월 수 금 3일 진료를봐서 그런지 바쁘지만 그럴수록 환자들을대하는 간호사들이 신경을 써서 환자들을 대해야 할것같다 입원중에도 환자분들이 한결같이 나와 똑같은 경험들을 애기하시는걸로봐서 꼭 개서되어야 돌것같다 병원을 위해서도 간호사들에 대한 예절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연세병원의 품격을 깍지않기를 바란다

원문 ↗
google· TAE HEE KIM· 2025. 12. 23.
★★★★1.0

리뷰보고 갈 걸 그랬네요. 여기 아래 리뷰들 정확합니다. 스키타다 무릎을 다쳐 무릎 MRI 찍는데 사전 주의사항 안내에 금속류 제거, 액세서리 제거, 상체 속옷 탈의 등만 고지하고 무릎에 붙이고 있는 파스를 떼라는 말을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MRI 찍은 후, 무릎도 아픈데 이상하게 화끈거려서 혹시나 해서 서치를 해보니 파스를 붙이고 찍으면 화상가눙성이 있다고 나오더군요. 게다가 결과 영상도 질이 안좋고. 무릎도 아픈데 화상까지 입어 며칠 지나니 피부가 벗겨지는 현상이 일어나 따갑기 까지 한 상태입니다. 문닫아야할 병원임. 가지마시길.

원문 ↗
google· KangAJ· 2025. 12. 19.
★★★★1.0

STRONGLY RECOMMEND NOT TO VISIT THIS HOSPITAL. I came here with a pre-existing skin infection which was worsening despite 3 courses of antibiotics. When I arrived, the experience from start to finish was uncaring and bizarre. Firstly despite telling them I had a skin issue, I was transferred to an orthopaedic doctor. Second, without any initial consultations , I was asked to get an X-ray and a blood test. Third, upon finally meeting the doctor, he literally didn't even bother to look at my skin infection until I insisted on showing him, or ask me anything. He simply wanted to look at the test results. When I politely asked him why I needed an X-ray he didn't even bother to answer me. I have never experienced such uncaring and illogical clinical reasoning in my life. Upon a follow up visit, he just looked at the X-rays and confirmed the obvious; that my bones were fine (anyone could have looked at my leg and seen there wasn't much inflammation to warrant being concerned that my infection had spread deeper) and that my blood test results showed my CRP levels to be slightly elevated (obviously given I have an infection). He then simply just gave me 2 weeks worth of antibiotics despite me previously already telling him I've been on antibiotics for a whole month (He didn't even bother to check what antibiotics I had been prescribed) He simply didn't care. This is genuinely a McDonald’s hospital. They just want to get you in and give you every standard test possible without any thought, so they can take as much money as possible. The consultation process is a joke. The doctor won't ask you much, and it's all rush rush. Do not trust your health at this establishment. I’m now having to go to a larger hospital for my infection after alot of wasted money and time.

원문 ↗
google· jh j· 2025. 12. 12.
★★★★1.0

의료수술 사고가 난 병원입니다. 원장이 멀쩡한 손가락에 철심을 박았습니다. 10월 초에 가족이 낙상으로 손가락이 골절되어 방문했습니다. 왼쪽 4번째 손가락 골절로 철심을 박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안내받아 검사를 마치고 수술실에서 손발이 묶인채로 1시간 30여분을 누운채로 대기했습니다. 직원들에 문의해보니 원장이 진료중이라고 그냥 묶인채로 대기해야한다고 하더군요. 헌데 그 긴 대기시간동안 정작 수술을 해야하는 4번 손가락에 수술표시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술은 원장님이 들어오고 5분여 만에 끝났고 마취가 깨어보니 멀쩡한 5번쨰 손가락에 철심이 박혀있었습니다. 당연히 전원을 요구하였고 병원에서는 원장이 도착하지 않았다며 2시간 가까이를 퇴원을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명절 전이라 재수술을 해줄 병원을 찾기가 어려웠던 상황에서 퇴원까지 어렵게 하여 초조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간신히 다른 병원을 찾아 재수술을 받았지만 12월 현재까지도 잘못수술한 5번째 손가락은 재활중이며 잘 구부러지지 않습니다. 기타 병원의 위생상태도 불량하고 (의료카트위의 머리카락, 수술실 바닥 핏자국 등 눈을의심할 지경이었습니다.) 수술실에서 환자를 묶어놓고 1시간 반을 대기 시킨점. 수술손가락 표시조차 하지 않는점. 등 반드시 피하셔야 할 병원입니다. 부디 더 이상의 피해를 격는 환자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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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BI 편집팀이 편집합니다. 홍보 주장과 유료 게재는 병원 분석에서 제외합니다.

의사가 검수한 자료, 진단, 치료 권고가 아닌 의사결정 참고 정보입니다.

분석 업데이트: 2026. 6. 29.